의사봉 날아가고 방패까지 등장…삼성테크윈, 8시간 주총 '난투극'

소액주주·금속노조원들 "날치기 표결 반대, 가처분 신청하겠다"
금속노조 윤종균 지회장 의사봉 던지며 반대 시위 격렬히 벌여

본문 이미지 - 김철교 삼성테크윈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9일 오후 경기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삼성테크윈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의 격렬한 반대 속에 회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하고 있다. 2015.6.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철교 삼성테크윈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9일 오후 경기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삼성테크윈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의 격렬한 반대 속에 회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하고 있다. 2015.6.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철교 삼성테크윈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9일 오후 경기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삼성테크윈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의 격렬한 반대 속에 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하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8시간여에 걸친 노사 대치 끝에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변경을 의결하게 되면서 탈레스 등 방산부문 계열사는 공식적으로 한화그룹에 편입됐다. 2015.6.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철교 삼성테크윈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9일 오후 경기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삼성테크윈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의 격렬한 반대 속에 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하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8시간여에 걸친 노사 대치 끝에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변경을 의결하게 되면서 탈레스 등 방산부문 계열사는 공식적으로 한화그룹에 편입됐다. 2015.6.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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