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10년만에 그리스 선박왕 만나 첫 수주

그리스 '마란 탱커'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수주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앞줄 가장 오른쪽), 존 안젤리쿠시스 회장 (John Angelicoussis, 앞줄 가장 왼쪽), 사주 딸 마리아 안젤리쿠시스 (Maria Angelicoussis, 앞쪽 가운데)씨 및 관계자들이 선박 건조 계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지난 15일 (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앞줄 가장 오른쪽), 존 안젤리쿠시스 회장 (John Angelicoussis, 앞줄 가장 왼쪽), 사주 딸 마리아 안젤리쿠시스 (Maria Angelicoussis, 앞쪽 가운데)씨 및 관계자들이 선박 건조 계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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