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도 회장이 세운 성진지오텍과 세화엠피…'엇갈린 운명'

포스코 매각된 성진지오텍 '워크아웃 위기'...세화엠피, 수년째 꾸준히 흑자

본문 이미지 -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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