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이자 S-OIL의 최대 지주인 Aramco(아람코)의 이사진들이 21일 울산 현대중공업과 S-OIL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김기현 울산시장과도 만나 향후 석유 화학분야 및 조선 해양분야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2015.04.21/뉴스1 ⓒ News1 이상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이자 S-OIL의 최대 지주인 Aramco(아람코)의 이사진들이 21일 울산 현대중공업과 S-OIL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김기현 울산시장과도 만나 향후 석유 화학분야 및 조선 해양분야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2015.04.21/뉴스1 ⓒ News1 이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