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시너지 노리는 SK·LG…현대차, 충전 인프라 통해 전기차 판매 기대전기차 확산장에 '블루오션' 맞지만…기술 차별화 어려워 '치킨게임' 우려도 LG전자 연구원이 ‘하이비차저(HiEV Charger)’ 충전기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3.5.25/뉴스1SK일렉링크 서리풀 EV급속충전스테이션. (SK네트웍스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유플러스LG전자현대자동차롯데정보통신SK네트웍스관련 기사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구광모 "이공계 인재가 국가 경쟁력"…LG, 산학·AI 인재 육성 성과 가시화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LG엔솔, 벤츠에 2조 원대 배터리 공급…中 저가 공세 뚫었다(종합)LG그룹, 5천억 자사주 소각 완료…배당 확대로 주주환원 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