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5일 플러그 타입 단일 화구 기준 국내 최고 화력인 3300와트(W) 인덕션 화구(火口)를 갖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1개의 하이라이트 화구는 뚝배기와 같은 다양한 용기를 사용할 수 있다.(LG전자 제공)2020.11.25/뉴스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