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을 통해 개발된 안경 형태의 저시력자 시각 보조 기기 '릴루미노 글래스'(삼성전자 제공) ⓒ 뉴스1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7월 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위치한 'C랩 갤러리'를 찾아 사내 스타트업 '릴루미노'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릴루미노'는 VR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인 시각 보조 솔루션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0.7.6/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관련 기사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치열한 '선물 외교전'…日 카시오 韓 갤럭시워치, 김 여사엔 '화장 붓''N잡러' 잡으러 삼성화재가 움직였다…'인해전술' 선택한 손보사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