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1등급' 인증 '고효율 가전 환급' 혜택…삼성 이어서 LG도 가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정부가 35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추경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고효율 가전제품을 살 때마다 1인 한도 30만원 내에서 10%를 환급해주도록 하고 있다. 이번 3차 추경예산에는 이 환급예산을 3000억원 늘리는 방안이 담겼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시 10% 환급'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0.6.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