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이후 연이어 관련 사업 따내이상돈 LS전선 해저글로벌영업부문장(우측부터), 김종필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 울릭크 란지(Ulrik Lange) 외르스테드 대만총괄본부장, 욘 메스터(Jorn Mester) 외르스테드 APAC구매본부장이 해저 케이블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S전선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