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AI센터, '감정 인식' 전문가 마야 팬틱 교수 영입'인간 중심' AI 목표…2020년 모든 삼성 기기에 탑재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삼성전자 AI센터의 연구 리더인 마야 팬틱(Maja Pantic) 임페리얼칼리지 교수가 지난 3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AI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2018.9.3/뉴스1 ⓒ News1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케임브리지 AI센터 개소식에서 김현석 대표이사(가운데)와 케임브리지 AI센터 리더 앤드류 블레이크 박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삼성전자 AI센터의 연구 리더인 마야 팬틱(Maja Pantic) 임페리얼칼리지 교수가 지난 3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AI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2018.9.3/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