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LG전자 'V30', 삼성 갤럭시S8과 비교해보니

본문 이미지 -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 제품컷. (LG전자 제공)ⓒ News1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 제품컷. (LG전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을 비교한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촬영. ⓒ News1 장은지 기자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을 비교한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촬영.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의 후면을 비교한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촬영.  ⓒ News1 장은지 기자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의 후면을 비교한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촬영.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의 카메라로 각각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모델을 촬영했다. ⓒ News1 장은지 기자ⓒ News1
'삼성 갤럭시S8'(왼쪽)과 'LG V30'(오른쪽)의 카메라로 각각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모델을 촬영했다. ⓒ News1 장은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삼성 갤럭시S8'(앞쪽)과 'LG V30'(뒷쪽)의 옆면을 비교한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News1
삼성 갤럭시S8'(앞쪽)과 'LG V30'(뒷쪽)의 옆면을 비교한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 제품 후면. ⓒ News1 장은지 기자
LG전자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 제품 후면.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얼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시연하는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LG전자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얼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시연하는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영화처럼 찍을 수 있는 '씨네 비디오' 모드를 설명하는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사진은 영화처럼 찍을 수 있는 '씨네 비디오' 모드를 설명하는 모습.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 News1 장은지 기자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를 공개했다. ⓒ News1 장은지 기자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제공한 'V30' 제품 컷. ⓒ News1
LG전자가 제공한 'V30' 제품 컷. ⓒ News1
본문 이미지 -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국내외 언론과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개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LG전자 제공)ⓒ News1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국내외 언론과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개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LG전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국내외 언론과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개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LG전자 제공)ⓒ News1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국내외 언론과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개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LG전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구글 엔지니어링 어시스턴트 스콧 허프만 부사장이 LG V30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News1
LG전자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구글 엔지니어링 어시스턴트 스콧 허프만 부사장이 LG V30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영문 Thirty로 발음)’를 공개했다.(LG전자 제공) 2017.8.31/뉴스1
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영문 Thirty로 발음)’를 공개했다.(LG전자 제공) 2017.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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