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 기술로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 공간 제약 벗어나삼성전자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14.7cm(5.8인치) '갤럭시S8'과 15.7cm(6.2인치)인 '갤럭시S8+'를 공개했다. 사진은 갤럭시S8 코랄 블루 모델. (삼성전자 제공) 2017.3.29/뉴스1 ⓒ News1 김보람 기자ⓒ News1ⓒ News1 방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