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원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R&D 캠퍼스에 입주한 인력들은 이날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해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등을 집중 연구한다. 2015.11.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