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5시 두차례 나눠 발표삼성 직무적성검사(SSAT) 응시생들이 13일 고사장이 마련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시험을 마친 후 건물을 나서고 있다.이날 시험은 10만여 명이 지원했으며, 삼성그룹은 올 상반기 4천~5천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초 논란이 됐던 삼성그룹의 채용제도 개선 시도가 무산되면서 삼성의 상반기 공채는 이전 방식대로 SSAT와 면접만으로 진행된다. 2014.4.13/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