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 500여명을 초청해 최신 3D 영화를 관람하는 'LG 시네마3D와 함께하는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용산 CGV에서 행사 참가자들이 ‘LG 시네마3D 안경'을 쓰고 3D를 체험하고 있다.(LG전자 제공)© News1 서송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