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선 "울산, 제2의 고향…신격호 명예회장 사랑 이어간다"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 롯데삼동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삼동복지재단장혜선관련 기사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1억 5000만 원 규모 지원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아동 위한 문화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