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대표 "사업성 재검토로 중장기 성장"…'흑전 발판' 전망업계 순위변동 가능성…롯데 매출분 분산 "당장은 아닐듯"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들어가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중구 명동 한 면세점 앞에서 외국인들이 줄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중국인 구매 대행 보따리상으로 알려졌다. 2021.5.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따이공관련 기사입점한 현대 '바잉파워', 퇴점한 신라 '수익성'…인천공항 면세점 '윈윈'"황금알 낳는 거위라더니"…위기의 면세점, 10월 매출 1년 새 16.4% '뚝'中 내수부진 여파 여전…9월 면세점 매출 1년새 10% 감소'불황의 늪' 빠진 면세업계, 롯데·신라 '휘청'…"중장기 성장 여력 관건"[유통 하반기 쟁점]① 백화점·면세 '새판'…마트·홈쇼핑 '규제와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