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韓 기업인 중 트럼프 첫 대면…"민간 가교 역할 기대↑"(종합)
신중모드에도 첫 대면에 주목…'실세' 트럼프 주니어와 친분
"트럼프측, 韓 상황에 관심"…트럼프 취임식에도 참석 의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회장은 방미 일정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