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뮤지엄에서 모델들이 '디 아트 오브 주얼리(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전시 개막을 맞아 르네상스 거장 발레리오 벨리의 '십자가(Cross)'를 선보이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뮤지엄에서 모델들이 '디 아트 오브 주얼리(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전시 개막을 맞아 독일 뷔르텐베르크 왕가의 '파뤼르(Parure)'를 선보이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뮤지엄에서 모델들이 '디 아트 오브 주얼리(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전시 개막을 맞아 루미니 후작 부인의 '파뤼르(Parure)'를 선보이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