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금 전액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미래세대 후원·환경보호 동참해 선한 영향력 전파"왼쪽부터 정용훈 홈플러스 한마음협의회 근로자 부대표, 박인주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감태규 홈플러스 상품2부문장(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홈플러스나눔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