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한 가성비 커피브랜드도 매장 늘리기에 소극적"위험 부담 있는 해외진출보다 안정적인 국내시장 우선" 서울 종로구 한 커피전문점에서 종업원이 일을 하는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메가커피컴포즈더벤티빽다방이디야스타벅스투썸이호승 기자 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DOCTORS PGA, 현대면세점 입점…유통채널 확장 추진한다관련 기사M&A 한파에도 돈 몰린다…저가 커피 브랜드 줄줄이 '잭팟'[단독] 커피빈, 저가 커피 시장 도전장…가성비 '박스커피'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