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담배 규제 집중하자, 궐련 규제 구멍 뚫려"신종 전자담배 수준으로 신종 궐련 규제 강화 필요"20일 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장.정유석 단국대 의대 가정의학과 교수.오범조 서울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관련 키워드가향담배청소년니코틴관련 기사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액상전담 '무니코틴' 믿었는데…온라인 판매 3개 제품서 니코틴 검출"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美FDA 국장 13개월만에 경질…가향 전자담배 놓고 트럼프와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