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클린'…의심상품 97만여개 삭제, 셀러에 페널티내년 韓물류센터 설립엔 "고객만족도 향상위해 고려 중"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대표가 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서미선 기자관련 키워드알리익스프레스레이장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