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보복 조치에 따른 사업 악화로 철수 결정3일 중국 랴오님성 선양 롯데백화점 앞에서 중국인 10여 명이 ‘친구가 오면 좋은 술을 대접하고 승냥이·이리가 오면 사냥총을 준비한다’, ‘사드를 지지하는 롯데는 중국을 떠나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웨이보 캡처) 2017.3.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