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커진 백화점 '영등포 대전'…고소득 직장인 vs MZ세대 '누가 더 세나'

같은 영등포, 다른 고객층에 백화점 전략 갈려
'더현대 서울' 26일 개점, 명동 본점과 경쟁

현대백화점이 24일 사전 개점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모습. 오는 26일 정식 개점하는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천100㎡(약 2만7천평)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백화점의 콘셉은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전체 영업면적 가운데 49%가 실내 조경과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202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현대백화점이 24일 사전 개점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모습. 오는 26일 정식 개점하는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천100㎡(약 2만7천평)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백화점의 콘셉은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전체 영업면적 가운데 49%가 실내 조경과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202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사전 개점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시민들이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24일 사전 개점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시민들이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소비자들이 1층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0.12.17/뉴스1ⓒ 뉴스1 최동현
1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소비자들이 1층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0.12.17/뉴스1ⓒ 뉴스1 최동현

본문 이미지 -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1층 식품전문관 전경.(오른쪽·신세계백화점 제공) 22일 반찬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반찬을 고르고 있다.(왼쪽). 2020.7.22/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1층 식품전문관 전경.(오른쪽·신세계백화점 제공) 22일 반찬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반찬을 고르고 있다.(왼쪽). 2020.7.22/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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