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센 네일아트 축제 ‘SARACEN NAIL FESTIVAL 2019’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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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네일아트 전문 소셜커머스 사라센인터내셔널(이사 조재영)은 11월29일 학동역 N646에서 열린 제3회 ‘SARACEN NAIL FESTIVAL 2019’(이하 SNF 2019)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내에서 유일한 네일 페스티벌을 올해로 3회째 이어가고 있는 사라센은 20년 이상의 업력으로 국내외 네일 소셜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네일아트 제품과 헤어미용, 반영구/메이크업 제품 등을 다양하게 유통하고 있으며, 유튜브 ‘사라센TV’를 통해 네일아트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무료로 진행된 이번 네일 페스티벌은 20여개의 네일 브랜드와 네일 셀프바, 핑거 서커스 드랙퀸의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음료와 디저트 제공, 네일 선물은 물론 최신 트렌드와 신상품을 확인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셀프 네일 바 체험과 인스타그램 해시 스냅 존 및 다양한 포토존, 럭키박스 이벤트는 방문객들 참여를 이끌었다.

이 외에도 사라센 유튜브 아트디렉터 뷰리가 사회를 맡았으며, 디제잉 공연 및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마마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드랙퀸 나나영롱킴&쿠시아디모의 핑거 서커스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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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센인터내셔널 조재영 이사는 “작년보다 더 많은 고객분들이 방문하고 참여해 주셔서 저희가 추구하는 네일아트를 통한 문화 창조로 잠재 고객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행사장의 체험존에서는 각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네일아트가 여러 문화와 접목된 다채로운 전시 공연의 감동을 통해 자연스레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칫 판매로 이어지지 않을까에 대한 염려가 일부 있었으나 사라센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QR코드 상품 구매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사용하고 경험한 제품을 그 자리에서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사라센 온라인 쇼핑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1300개 이상의 피드가 생성됐으며, 드랙퀸 공연이라는 색다른 문화를 네일아트와 접목했다는 점에서 네일아트 문화가 좀 더 대중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네일아트 제품 브랜드는 디젤, 다이아미, 퀴니, 제니퍼, 다니엘네일, 캣워크, 베리굿네일, 파셋, 프롬더네일, 켄지코, 그라시아재팬, 아이스젤, 띵크오브네일이 참여으며, 오팔프리즘, 네일홀릭, 부띠끄코리아, 제이후, 루핀, 샤이니, 오페라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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