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물류센터 '막바지' 택배전쟁中…뒤엉킨 차량 '조마조마'

"공간 협소해 차량과 사람 엉켜, 위험"…고객갑질 등 호소
"여자라서 택배일 어렵다는 건 '편견'" "생각보다 쉬워"

본문 이미지 -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에서 한 작업자가 비규격 상품을 수작업으로 분류하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에서 한 작업자가 비규격 상품을 수작업으로 분류하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 안에서 한 트레일러가 후진하며 작업 공간에 들어오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 안에서 한 트레일러가 후진하며 작업 공간에 들어오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 안에서 한 택배기사가 트럭에 물건을 싣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 안에서 한 택배기사가 트럭에 물건을 싣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에 쌓여있는 선물세트를 분류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나르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남권물류단지 터미널에 쌓여있는 선물세트를 분류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나르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