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화장품 업체, 포괄임금제 폐지 두고 혼선…임금 감소에 직원 반발

주 52시간 도입 이유로 임금보전 없이 연장근로수당 삭감
직원들 반발…다음 날 "결정 사항 아니다" 재공지

본문 이미지 - A사의 다른 한 직원은 익명 커뮤니티 앱의 게시글에 댓글을 통해 사태를 정리해 설명하면서 "우리 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하고 화가 났다"고 밝혔다.ⓒ News1
A사의 다른 한 직원은 익명 커뮤니티 앱의 게시글에 댓글을 통해 사태를 정리해 설명하면서 "우리 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하고 화가 났다"고 밝혔다.ⓒ News1

본문 이미지 - A사는 다음달(5일)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또 팀장급 공지를 통해 "'연봉계약서 상의 시간외근무시간보다 승인 시간이 적은 경우 해당 시간만큼 급여 감소' 사항은 최종 결정 사안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재공지했다. ⓒ News1
A사는 다음달(5일)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또 팀장급 공지를 통해 "'연봉계약서 상의 시간외근무시간보다 승인 시간이 적은 경우 해당 시간만큼 급여 감소' 사항은 최종 결정 사안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재공지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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