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테마파크 등 할인행사 연기, 여행사도 연기·취소 접수마트·편의점·식음료 업계 포항 지역 긴급 구호물품 지원포항지진 여파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된 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대동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벽에 생긴 균열을 확인하고 있다. 2017.1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규모 5.4 포항 지진 발생 이틀째인 16일 경상북도 포항 이마트 포항점에서 직원들이 포항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긴급 구호물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이마트 제공) 2017.11.16/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지진롯데신세계이마트홈플러스에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