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운데)와 강성민 이랜드파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에서 열린 남원예촌 바이 켄싱톤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