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빠른배송' 경쟁 부추기면서 지입형태 배송 보편화…사고시 보상책임 회피 '흰색 번호판' 불법 배송차량도 운행…제도 미비 탓에 막지 못해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이마트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ws1 류정민 기자 대형마트들은 사진처럼 흰색 번호판을 단 차량으로 고객에게 배송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유상운송법상 이 차량의 배송은 불법이다. ⓒ News1관련 키워드산업현장관련 기사"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벤처업계, '창업중심사회 대전환' 대통령 신년사에 "깊이 공감"중소기업계 "대통령 '모두의 성장' 대전환 의지, 시의적절"오영훈 제주지사, 역사의 현장서 새해 일정 시작[신년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국정 제1동반자'로 대한민국 도약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