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배송? 이마트 불법배송 차량 '쓱'…인명사고 나도 '나몰라'

대형마트, '빠른배송' 경쟁 부추기면서 지입형태 배송 보편화…사고시 보상책임 회피
'흰색 번호판' 불법 배송차량도 운행…제도 미비 탓에 막지 못해

본문 이미지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이마트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ws1 류정민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이마트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ws1 류정민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형마트들은  사진처럼 흰색 번호판을 단 차량으로 고객에게 배송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유상운송법상 이 차량의 배송은 불법이다. ⓒ News1
대형마트들은 사진처럼 흰색 번호판을 단 차량으로 고객에게 배송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유상운송법상 이 차량의 배송은 불법이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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