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거리 명성 '옛말'…"하루 방문객 1~2명"온라인거래·경기침체 직격탄…"울며 원가판매"일부 '호갱' 만드는 끼워팔기…"품질·가격 자신"폐목재 재활용 공방에서 가구만드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3.05.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