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방향으로 DX부문 박태상 부사장(48), 손왕익 상무(39), DS부문 박세근 부사장(49), 황희돈 부사장(49). (삼성전자 제공) 시계 방향으로 DX부문 MX사업부 정혜순 부사장, 글로벌마케팅실 송문경 상무, VD사업부 이영아 상무, SAIT 전신애 부사장. (삼성전자 제공) 왼쪽부터 DX부문 손태용 부사장, 김성은 부사장, 임성택 부사장. (삼성전자 제공) 왼쪽부터 DS부문 강동구 부사장, 김일룡 부사장.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임원인사DS반도체DX모바일디바이스경험브랜드삼성관련 기사"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삼성 '통합 설계' vs SK하닉 '지역 전담'…AI메모리 전쟁 다른 전략삼성전자,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내년 사업전략 짠다주요 기업 '세대교체' 가속화…'AI 등 전문성 강화' 인사 전면 배치삼성전자, AI 무한경쟁 '기술 인재' 전면에…3040 세대교체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