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성진 공연 보기 위해 찾아…당일 개관한 건물 둘러보기도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지난 2일 경남 양산 통도사를 찾아 사찰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재계와 조계종에 따르면,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전날 통도사를 찾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1주기를 기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계종 제공) 2021.1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