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제빵사 김쌍식씨…1년간 2000만원 넘는 기부물놀이 인명 구조한 이동근·소윤성·최진헌 소방장도 수상남해에서 작은 빵집을 혼자 운영하며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1년 넘게 무료로 빵을 제공한 봉사활동으로 LG 의인상을 받게 된 제빵사 김쌍식씨(47). (LG복지재단 제공) ⓒ 뉴스1울산광역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28년째 무료 미용 봉사를 펼쳐온 김연휴씨(48)가 LG 의인상을 받는다.(LG복지재단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