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일만에 재개되는 '삼성 합병' 재판…이재용은 불참

지난해 10월에 첫 재판…2회 공판준비기일 11일 열려
檢, 수심위 '불기소 권고' 수용 안해…재판서 논란될듯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서울고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 출석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지난해 12월 서울고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 출석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걸린 검찰 깃발 뒤로 삼성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걸린 검찰 깃발 뒤로 삼성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드나드는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드나드는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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