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 이건희 회장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아 스님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