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수사심의 요청 이틀만에 구속영장…"檢, 외부 의견 차단"

검찰, 기소 중립성 보완 '수사심의위' 제도 무력화
삼성 28개월 만에 총수 재구속 '초유의 위기' 우려

본문 이미지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5월 18일 중국 시안(西安)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을 현장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5.18/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5월 18일 중국 시안(西安)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을 현장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5.18/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0월 1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도착, 이재용 부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10.10/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0월 1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도착, 이재용 부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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