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사옥을 찾아 주요 임직원들과 회동한 뒤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물산 블라인드 캡처) ⓒ 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5월 22일 방한 중인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서울 광화문 인근의 한 호텔에서 만나 30여 분간 비공개 단독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이 부회장은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해 부시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제공) 2019.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