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맏형' 박용곤 명예회장 명동성당서 영결식

"두산 100년 전통 잇고, 새로운 100년 기틀 마련한 '큰어른'"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식에서 고 박 명예회장의 아들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이 운구차를 뒤따르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식에서 고 박 명예회장의 아들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이 운구차를 뒤따르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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