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쇄신' 앞둔 구광모 회장…최고 조언자는 'OB 고문' 그룹

이희범 LG상사 고문 "구 회장, 자주 만나서 현안 논의"
빠르면 내주 그룹 정기 인사…새 리더십 '대폭' 쇄신 전망도

구광모 ㈜LG 회장/뉴스1 ⓒ News1
구광모 ㈜LG 회장/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중국 보아오포럼 주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으로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에서 이희범 LG상사 고문이 발언하고 있다.(전경련 제공) 2018.11.20/뉴스1 ⓒ News1
중국 보아오포럼 주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으로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에서 이희범 LG상사 고문이 발언하고 있다.(전경련 제공) 2018.11.20/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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