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칼라 수녀, 연광철 성악가, 고규영 교수도 수상메달·상금 3억원…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상사진 왼쪽부터 2018년 제28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된 오희 예일대 석좌교수, 박남규 성균관대 교수, 고규영 KAIST 교수(호암재단 제공)/뉴스1 ⓒ News1사진 왼쪽부터 2018년 제28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된 성악가 연광철, 강칼라 수녀(호암재단 제공)/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