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사과했지만 구체적인 행동 기사 통해 알아""부끄럽다…음주 관련 상담과 치료 받을 것"김승연 한화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