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이서현, 맡은 계열사 경영에 집중할 것"역할강화설로 호텔신라 주가 상승하기도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부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홍라희 여사. 2015.6.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