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비는 계열사간 공동분담...제작사는 기존과 동일LG전자가 새 전용기로 도입한 미국 걸프스트림사의 'G650'기종. ⓒ News1LG전자가 새 전용기로 도입한 미국 걸프스트림사의 'G650'기종.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