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릴레이 진단]③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2015년 IMF 외환위기 직전과 비슷, 더 심각할 수도"
편집자주 ...경제위기론이 무게를 갖고 거론되고 있다. 1300조원을 넘어선 천문학적 가계부채, 저금리로 연명하는 좀비기업 양산, 수출과 내수의 동시 침체 등 내부 불안요인과 미국 중국 등 대외여건의 급변 가능성 등 위기 징후가 안팎에 도사리고 있다. 한국 경제가 성장의 역사를 만든 이래 최대 위기가 될 것이란 비관론마저 제기되는 와중에 타개할 대책은 없는지 전문가들의 얘기를 릴레이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15.1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15.1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15.1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편집자주 ...경제위기론이 무게를 갖고 거론되고 있다. 1300조원을 넘어선 천문학적 가계부채, 저금리로 연명하는 좀비기업 양산, 수출과 내수의 동시 침체 등 내부 불안요인과 미국 중국 등 대외여건의 급변 가능성 등 위기 징후가 안팎에 도사리고 있다. 한국 경제가 성장의 역사를 만든 이래 최대 위기가 될 것이란 비관론마저 제기되는 와중에 타개할 대책은 없는지 전문가들의 얘기를 릴레이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