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MP 전용 플랫폼…성능·효율·주행거리 등 글로벌 최고 수준 기술력 입증 아이오닉 5·6·5 N 이어 9까지…현대차그룹, 파워트레인 19회 수상 기록
현대자동차는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을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9은 E-GMP 기반의 대형 전동화 SUV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현대차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532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