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외관·정숙성·편의사항 등 '단점 없는 차' 5분 이상 손 떼도 알아서 주행…더 진화한 '반자율주행'K7 프리미어 ⓒ 뉴스1K7 프리미어 ⓒ 뉴스1K7 프리미어 ⓒ 뉴스1K7 프리미어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