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감 강화, 40~50대 세컨드카까지 수요층 확대올해 국내서 8만5000대 목표..글로벌 23만대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오른쪽)과 김창식 부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올 뉴 모닝' 미디어 발표 행사에서 신차를 발표하고 있다. 2017.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35만8759대…전년比 2.3%↓'노 피플 존'·'코다'…국립중앙도서관, 이달 사서추천도서 8권은…제네시스, WEC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격…'마그마' 기술력 선보인다현대차그룹, 신규 EV 고객 초고속 충전 요금 지원…㎾h당 19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