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탄탄한 '올뉴 투싼'…주행성능·정숙성 "괜찮네~"

늘어난 전장·전고 '실내공간 여유'…"1.7모델 '티볼리·QM3' 위협하기에 충분"

본문 이미지 - 31일 올뉴 투싼을 타고 인천 송도도심서킷에서 베어즈베스트 청라GC까지 왕복 100Km 구간을 달렸다. 시승중 e-VGT U2 1.7 디젤 엔진과 e-VGT R2.0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번갈아가며 운전했다. ⓒ News1
31일 올뉴 투싼을 타고 인천 송도도심서킷에서 베어즈베스트 청라GC까지 왕복 100Km 구간을 달렸다. 시승중 e-VGT U2 1.7 디젤 엔진과 e-VGT R2.0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번갈아가며 운전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기본기의 혁신´이라는 현대차의 철학이 담긴 첫 SUV인 ´올뉴 투싼´은 말 그대로 주행성능, 정숙성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토대로, 출시 초반부터 경쟁 차종을 위협하고 있다.ⓒ News1
´기본기의 혁신´이라는 현대차의 철학이 담긴 첫 SUV인 ´올뉴 투싼´은 말 그대로 주행성능, 정숙성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토대로, 출시 초반부터 경쟁 차종을 위협하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2.0모델(아래)은 확실히 1.7모델과 격이 다르다 것을 강조하기라도 하듯 실내에서부터 차이를 보였다. 투톤으로 디자인된 시트와 대쉬보드, 센터페시아의 스티치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또 1.7모델(위)에서 운전석에만 적용된 전동식 시트, 통풍‧열선 기능이 2.0모델에는 조수석에도 적용됐다.ⓒ News1
2.0모델(아래)은 확실히 1.7모델과 격이 다르다 것을 강조하기라도 하듯 실내에서부터 차이를 보였다. 투톤으로 디자인된 시트와 대쉬보드, 센터페시아의 스티치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또 1.7모델(위)에서 운전석에만 적용된 전동식 시트, 통풍‧열선 기능이 2.0모델에는 조수석에도 적용됐다.ⓒ News1

본문 이미지 - 올뉴 투싼의 트렁크 공간은 이전 모델보다 48ℓ 증가한 513ℓ의 용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1094mm의 트렁크폭을 확보하며 넉넉함을 자랑한다.ⓒ News1
올뉴 투싼의 트렁크 공간은 이전 모델보다 48ℓ 증가한 513ℓ의 용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1094mm의 트렁크폭을 확보하며 넉넉함을 자랑한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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